5개 구군 자체행사 취소*연기

입력 2015-06-09 18:40:00 조회수 0

메르스 여파로 울산지역 5개 구군이
자체행사를 연기 혹은 취소했습니다.

중구는 매주 진행하는 찾아가는 종갓집음악회를 잠정 중지했고 오는 19일로 예정된
울산동헌 단오제를 잠정 연기했습니다.

남구도 야외음악회는 물론 부서마다 진행하는 각종 교육을 연기했으며
동구 역시 이번주 동구교육아카데미와
구민나눔경매장터를 미뤘습니다.

북구는 직원한마음연수와 자원봉사박람회,
울주군은 오는 17일 예정된 주민자치위원
교육과 25일 화합한마당을 하반기로
늦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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