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르스여파로 울산버스운송조합이 버스기사들에게 마스크를 지급하고 휴게소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긴급 예방조치에 들어갔습니다.
버스운송조합은 이틀 분량인 2,500장의
마스크를 주문해 이 중 600여 개를 기사들에게 우선 나눠줬다"며
"불안감이 커진 기사와 버스승객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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