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부 택배기사들이 단체교섭권을
인정하라며 무기한 운송거부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울산지부
CJ대한통운 택배분회는 오늘(6\/9)
택배기사 270여 명 중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업 출정식을 열고, 택배기사들의 근무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전면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택배기사들은 대부분
개인사업자로 단체교섭권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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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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