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오늘(6\/9)
지역의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북구 양정동과 염포동의 경로당, 아동센터
등에서 방역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아동센터와 무료급식소 등에
체온계 20개와 손세정제 300개를 지원했습니다.
현대차는 공장에 열화상 카메라·마스크 등을
비치하고 해외출장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며 메르스 확산 차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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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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