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10억원 이상 금융자산을
보유한 사람이 2천 8백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금융자산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국내 부자 수는 지난해 말 현재 18만명을
넘었으며, 이들의 금융자산은 처음으로
400조원을 웃돌았습니다.
울산의 경우 10억원 이상 금융자산 보유자가
지난해보다 8% 늘어난 2천 8백명에 달했으며,
남구가 천 5백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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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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