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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준공이 수년 연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향토기업 신한건설이 5년만에 회생절차를
끝냈습니다.
경제브리핑--유영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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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사업이
계획보다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석유공사와 울산항만공사는
최근 국제적인 저유가 추세와
국제 경제 전망을 반영해
2020년까지 예정된 동북아 오일허브
남항사업 완료시점을 수년간 연장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규모 축소가 아니라면
오히려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낫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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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향토 건설업체인 신한건설과
신한종합건설, 아크온종합건설이 5년 만에
회생절차를 완료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010년 주택경기 침체에 따른 경영의 어려움을 겪다가 회생절차를 밟아온
이들 3개 회사에 대한 회생절차를 종결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들 3개 회사는 회생계획에 따라 신한건설과 신한종합건설이 아크온종합건설로
합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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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잡코리아 조사결과
지난해 기준으로 대기업 직장인 평균 연봉이
7천 500여 만원으로 조사된 가운데
울산 소재 대기업의 경우
현대자동차 직원 평균 연봉이
9천700만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현대모비스 9천만원,
S-OIL 8천972만원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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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확정될 정부의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에
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의 LNG 복합발전소가
포함될 지 관심이 높습니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폐쇄된 울산 최초
중유발전소 자리에 LNG 친환경복합화력발전소를 계획하고 있으며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안에
반영돼야 사업 추진이 가능합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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