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보상태에 놓여 있는 울산교육연수원
이전사업과 관련해 울산시의회가 '공무원
연수원과 교육연수원' 공동건립안을 새로운
해법으로 제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교육위원장은 내일(6\/10)
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 김복만 교육감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이같이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시의회는 임시회 기간동안
행정사무처리 상황보고를 받고 동구청으로부터 받은 100억원대의 이전보상비 집행내역 등
종합적인 교육연수원 점검 절차를 따져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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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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