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시가 실시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에서 모두 44건이 적발돼 5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울산시는 생활쓰레기 투기 취약지역에
단속반을 잠복시키고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구.군 별로는 울주군이 12건으로 가장
많았고, 동구가 6건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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