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불법 환전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55살 손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신정동 주택가에 게임기 70대를
설치해놓고 손님이 딴 점수를 환전해 주는
불법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심의를 받지 않은 도박게임 앱을
태블릿PC 30대에 설치해 불법 영업을 한 혐의로
41살 전모씨를 검거했습니다.\/\/\/
*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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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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