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6\/10) 메르스 확산 사태와
관련해 언론브리핑을 갖고 아직까지 울산에서는
메르스 양성 환자나 확진 환자가 없는 가운데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모니터링 대상자는 1명이 추가돼 모두 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추가된 1명은 지난 2일 부산에서 메르스
확진자로 판정된 60대와 같은 KTX를 탔다고
자진신고한 30대로,
1차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으나
48시간 뒤 2차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한편 발열 증상으로 울산대학교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던 60대는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오늘(6\/10) 퇴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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