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산시당과 울산시는 내일(6\/11)
국회에서 조찬을 겸한 당정협의회를 열어
내년도 국비와 현안대책을 집중 논의합니다.
이번 당정협의회에는 김기현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6명,원유철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해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편성기조가
결정되는 시점에 맞춰 울산시 요구액 2조
2천억원 확보대책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김기현 시장은 특히 국고보조사업 가운데
신규로 신청한 다중소재기반 융복합 3D프린팅
기술개발 등 7건,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에
대한 지원도 거듭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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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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