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울산역에서 북구를 오가는 5003번 리무진 버스 운영업체인 세원이 적자를 이유로
울산시에 노선 폐업을 신청했습니다.
세원측은 2천10년부터 리무진 운영을
시작했지만 한해 2~3억 원에 달하는 적자를
감당하기 어려워 노선 폐업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애초 재정지원을 받지 않는
조건으로 한정면허를 받은 업체가 이제와서
사업성을 이유로 버스 운행을 중단하려 한다며
법률 자문을 거쳐 폐업 승인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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