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음압격리실에서 중증 확진환자를 진료하는
대학병원급 '치료병원' 16곳과
중증 의심환자를 진료하는 병원급
'노출자 진료병원' 32곳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울산대학교 병원이 치료병원으로
지정됐으며, 노출자 진료병원 지정에서는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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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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