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 교섭을 벌이고 있는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노사간 합의한 안건이
하나도 없다며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했습니다.
노사는 지난달 7일 첫 상견례를 가진 뒤
매주 2차례씩 지금까지 모두 10여 차례
협상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기본급 11만원 인상,
인력충원, 의료수익의 0.2% 사회공헌기금
조성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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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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