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1) 오전 11시 2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대조립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 44살 강모씨가 철판에 깔려
가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중에 대형 철판이 용접을 하던
강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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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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