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관광+마이스 산업 접목시켜야"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6-11 18:4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마이스(MICE) 산업 확충을
위해서는 산업인프라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오늘(6\/11) 울산상공회의소가 마련한 '마이스
산업 비전 전략' 토론회에 참석한 이세준
벡스코 경영기획실장은 "울산만의 산업적
특성을 MICE산업과 접목해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대 김이태 교수는 컨벤션 관련
인력과 조직, 숙박시설 등 하드웨어
인프라를 확충해 관광 프로그램 개발로
연결시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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