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원전특위*국회의원,고리 1호기 폐로 촉구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6-11 18:4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는 오늘(6\/11)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리 1호기 폐로를 전제하지 않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의
2차 수명연장 시도에 대해 120만 울산시민과
함께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전특위는 국가 에너지 정책과
전력 수급계획을 핵에너지 감소정책으로
전환하고, 중앙에 집중돼 있는
원전안전과 에너지에 관한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대폭 이양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도 모두
고리1호기 폐쇄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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