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소속 울산지역 국회의원들과
울산시는 오늘(6\/11) 국회의원 회관에서
조찬을 겸한 당정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울산시와 국회의원이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울산이 메르스
청정지역을 유지하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2조 2천억원에 달하는 울산시의
내년 국가예산 가운데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기획재정부 정부안과 국회 심의때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도 국가예산은 기획재정부가 정부안을
9월 13일까지 국회에 제출하면,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12월 2일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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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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