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 유료화 첫 날 통행량 28% 줄어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6-11 18:40:00 조회수 0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이 오늘(6\/11) 0시를
기해 유료 운영으로 전환된 가운데,
유료화 첫날 통행량은 전체적으로 28%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무료로 운영되던
지난 8일부터 사흘간 0시부터 오전 9시까지
통행량은 염포산터널이 5천900여대, 울산대교
전구간 2천700여대 등 모두 만501대였지만.
오늘은 염포산터널 4천500여대, 울산대교
전구간 천600여대 등 모두 7천516대였습니다.

울산시는 통행량 감소폭이 예상치 보다는
덜하다며, 앞으로 통행량을 지속적으로 측정해
1년 뒤 요금재산정의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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