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가 5명 추가돼
모두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8일 삼성서울병원을 다녀온 김모 씨등 5명이 자진신고를 통해 모니터링
대상자로 추가 지정됐으며,
총 13명 가운데 4명은 오늘(6\/11)로
메르스 잠복기간이 만료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KTX울산역 발열감시카메라
근무인력을 2조 6명에서 3조 9명으로
충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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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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