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교육연수원 공동설립 사실상 '불가능'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6-11 20:20:00 조회수 0

답보상태인 울산교육연수원 이전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제시된 울산교육연수원과
공무원연수원의 공동설립 방안이 사실상
울산시의 반대로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연수원 공동설립에 따른 시너지
효과나 실효성을 거두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며, 공동설립 방안에 대해 난색을
표명했습니다.

울산시는 공무원과 교사 대상 연수내용이
달라 강의실을 따로 사용해야 하는 등
공동설립에 따른 효율성이 떨어질 것이라고
밝혀, 공동설립 방안은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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