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은 여전히 메르스 청정지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관찰대상자는 13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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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새누리당이 오늘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갖고 내년도 국비확보에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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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유료화 첫날 예측대로
통행량이 줄었습니다. 요금소 부근 정체는
해결과제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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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가 제대로 안된 지주목이 오히려 나무를 죽이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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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된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부부에게
살인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사건수첩에서 자세히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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