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1) 오후 6시 45분쯤
울산시 중구 교동 근로복지공단 주차장에서
71살 정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5m 아래
화단으로 추락해 10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차량에 문제가 있어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정씨의 진수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울산중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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