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원유부이와 가스전 배관이설 공사가
다음 달부터 본격 착수될 전망입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일대 해역에서
추진되는 원유부이와 동해-1 가스전 배관
이설 사업은 이달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공사로 인해 어업 피해가 우려된다는
주민 반발로 지연됐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민들이
공청회 취소를 요구하면서
사업시행자인 석유공사측과 보상 부분에서
어느 정도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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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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