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오늘(6\/12) 울산시를 방문해 9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
중·고등학교 신입생 천200명의 교복 구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2천10년부터
6천559명의 학생들에게 모두 7억원을
기부하는 등 저소득 학생들을 위해
교복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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