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6\/12)
울산시로부터 메르스 관련 긴급 행정사무처리 상황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메르스 감염을 막기
위해 홈페이지에 자율 신고창을 만드는 등
총력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며,
발열 대상자 11명을 모니터링하고 있을 뿐
지금까지 감염자가 한 명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의원들은 메르스 사태로 시민들의
우려가 지나치게 커 지역경제를 위축시키고
시민생활에도 혼란을 주고 있다며, 적절한
대응으로 메르스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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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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