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 대상자 4명 빠지고 2명 추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6-12 18:40:00 조회수 0

메르스 관련 울산지역 모니터링 대상자가
2명 추가됐습니다.

울산시는 삼성 서울병원을 다녀온 61살 여성과
38살 남성이 추가로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됐고,
2주간의 잠복기 동안 아무런 증상이 없었던
4명은 제외돼 현재 모니터닝 대상자는
1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모니터링 대상자들은 발열 등
메르스 관련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대다수가 오는 14일이면 잠복기가
끝난다며 이번 주말과 휴일이 최대 고비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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