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소상공인 사업자금 대출 지원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6-12 20:20:00 조회수 0

중구는 지역 최초로 전통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이 싼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도록
특례보증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울산신용보증재단에 1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재단은 12억원 한도에서
소상공인의 대출을 지원 보증하게 됩니다.

중구지역 사업자인 소상공인이 대출 대상이며
개인·업체별 지원금은 2천만원 이내로
보증 수수료와 대출금리를 시중은행보다
낮춰 적용될 예정입니다.\/\/\/

오전 11시 중구청 2층 상황실
중구청장 + 신용보증재단 이사장 + 울산농협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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