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최근 세계 최대 선급기관인
노르웨이 선급협회 DNV GL로부터
'움직이는 선실'에 대한 기본승인을
세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초대형 컨테이너선 선실에 레일과 휠로
움직이는 모바일 개념을 적용한 이 디자인은
공간 활용도를 높여 화물 적재량을
크게 늘린 것이 장점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이 디자인은 선박이 침몰할 경우
선실이 선체로부터 분리될 수 있다며
'스카이벤치'라는 이름으로 특허와 상표 등록을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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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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