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 때려 숨지게 한 40대 입건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6-12 20:20:00 조회수 0

울산동부경찰서는 내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1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9일 오전 7시쯤
동구 화정동의 한 모텔 안에서
43살 이모씨의 복부를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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