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내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1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9일 오전 7시쯤
동구 화정동의 한 모텔 안에서
43살 이모씨의 복부를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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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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