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자신이 확진환자\"라며
울산대병원 명의로 된 가짜 메르스
확진 진단서를 SNS에 유포한 혐의로
20살 이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진단서에 적힌 담당 의사가
메르스와 관련없는 심혈관질환 전문의이며
해당 환자의 개인정보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현재 입원한 확진환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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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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