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의 한 지역병원에서
메르스 환자가 치료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사천의 한 지역병원은 최근
이 병원이 메르스 의심환자를
격리 보호화고 있다는 허위 사실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이른바 메르스 괴담이 유포된
해당 인터넷 카페를 대상으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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