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어제(12)
경남 폐교부지 매각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교육위원회 측은
폐교인 진주 수곡초등학교 원계분교장,
하동 축지초등학교,
합천 덕곡초등학교,
통영 통영초등학교 등 4곳을 둘러보고
폐교의 향후 활용계획 타당성과
재활용 가치 유무 등을 논의했습니다.
폐교부지 매각 여부는
오는 18일 열릴 도의회
제3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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