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 판정이 나온 이후 경남에서
어제(12) 의심자 10명에 대해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경상남도 메르스대책본부는
어제(12) 의심자 10명의 검체를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분석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경남에선 누적 의심자 45명 중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77살 조 모 씨를 뺀
44명이 모두 음성이 나왔습니다.
대책본부는 현재 의심자 44명 중
30명은 격리 상태이고 14명은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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