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이혼가정 가족관계 치유캠프 ‘2015 행복한 동행’을 개최합니다.
이번 캠프는 오는 27일부터 2일 간 경주
한옥고택에서 이혼가정 또는 이혼 과정에 있는 부모 및 미성년 자녀 대상으로 열립니다.
울산지법은 가족 구성원 사이에 존재하는
갈등과 상처를 완화하고 이혼 후에도 부모와
자녀 사이에 건강하고 원만한 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캠프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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