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메르스 양성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남교육청이 보건교사가 없는 학교에
기간제 보건교사를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경남교육청은 보건교사가 없는
초,중,고등학교 437개 학교와
43학급 이상의 과대학교 24개 학교 등
모두 461개 학교에 간호사 면허 소지자를
기간제 보건교사로 채용해 한 달 동안
메르스 예방 업무를 맡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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