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바다 속 폐기물
수거작업이 오늘(6\/14) 울산 북구 정자항 등
3곳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정화 작업에는 해병대전우회와
한국재난구조단 등 3개 단체에서 전문스쿠버
90명 등 270여명이 참여해 바닷 속에 방치돼
있는 폐어구와 폐어망 등 130톤의 바다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까지 26차례에 걸쳐
바닷속 쓰레기 수거 작업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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