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주남저수지에
예술과 생태가 어우러진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습지보호협회와
한국조류보호협회 창원지회는
오늘 오후 주남저수지 탐방로에
'주남갤러리'를 열고 멸종위기종인
검은머리물떼새 사진을 비롯해 서예작품, 솟대, 짚풀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갤러리엔 지역주민들의 농수산물도 판매하며
나비와 조류, 곤충생태관도 마련돼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