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메르스 관련 모니터링 대상자가
2명 추가돼 모두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초 삼성서울병원을 다녀 온
북구에 거주하는 23살 남성과 부산지역 2번째
메르스 확진 환자의 동료직원인 남구에 사는
40살 남성 등 2명을 모니터링 대상으로
추가하고 2주간의 잠복기 동안 아무런 증상이
없었던 4살 여아는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한편 지난 12일 발열과 설사로 울산대학교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외국인은
1차 검사 결과 메르스 음성으로
판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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