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메르스 의심자들에 대한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온 가운데
오늘도 32명이 격리 중입니다.
경남도 메르스대책본부는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77살 조 모 씨 외에
메르스 의심자 46명 가운데
14명이 격리 해제됐고, 32명은 자택에서
격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아직 잠복기가 끝나지 않았을 수도 있어
계속 격리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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