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상징하는 태화강 일대의 균형 잡힌
개발을 위한 마스터플랜이 수립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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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에서 메르스 확진자가 나오면서
기업체 마다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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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경남에서는 메르스 의심환자로
32명이 격리중이고, 울산에서는 13명에 대해
이보다 단계가 낮은 모니터링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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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주남저수지에 예술과 생태가 어우러진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스크롤
태화강 경관 마스터 플랜 수립..태화강 일대
균형 잡힌 개발 기대
경남 메르스 확진자..기업체 마다 방역 비상
경남 메르스 의심환자 32명 격리..울산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 13명
창원 주남저수지 예술과 생태 어우러진 공간 개관..전국 관광객 인기 몰이
주요하단
태화강 도심\/ 르네상스 추진
메르스 확산\/ 기업체 방역 비상
경남 32명 격리\/ 울산 13명 모니터링
주남저수지\/ 예술과 생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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