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지자체들에 접수되는
유기 고양이 구조 민원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에 따르면
올해 1월 52건, 2월 34건에 불과하던
유기 고양이 구조 건수는 4월 125건,
5월 223건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지자체는 봄철 짝짓기를 끝낸 고양이들이
새끼를 낳기 시작하면서 소음피해를 호소하는
주민 신고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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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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