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석유공사 내 수영장이 이전 7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개점휴업 상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혁신도시 이전을 완료한
한국석유공사는 예산 부족과 울산 중구청과의
수영장 운영비용 보전방안에 대한 의견 차로
개방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연간 8억여 원의 운영손실비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구청은 기부채납을,
석유공사는 적자운영 최소화를 위한
민간기업 경쟁입찰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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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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