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정유와 조선업체들이 자회사 매각이나 회사채 발행 등으로 재무구조 개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최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00% 자회사인 윤활유제조업체 SK루브리컨츠의
매각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에앞서 역시 실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중공업은 지난 10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약 2억 2천만 달러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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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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