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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울산에서는
울산과 인근 지역의 동반 성장과
도시 재생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화물차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울주군 온산공단 인근 지역에
화물차고지가 조성됐습니다.
주간전망대, 유희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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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인근 지역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울산중추도시생활권 워크숍이 열립니다.
중추도시권은 광역시 등을 중심으로
생활권이 같은 지역을 묶은 것으로,
울산은 양산, 경주, 밀양과 함께
울산 권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정부는 지역 발전을 위해
지난해 3월 중추도시권 구성을 확정하고,
도시 재생과 노후 산단 재정비,
혼잡도로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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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인 화물차량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영 화물차고지가
조성됐습니다.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 지역에 만들어진
울산*울주 화물자동차 공동차고지에는
화물차 천 12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운수업 종사자를 위한
편의 시설도 함께 설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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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 33회 전국 연극제가
공연 마지막 주를 맞았습니다.
이번 주에는 부산과 충남, 경북과
대전 대표 극단의 연극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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