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1호기의 사실상 폐지 결정에 따라
울산과 부산이 원자력 시설 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에 유리한 입장에 섰다는 평가입니다.
울산시는 2년 뒤 고리1호기가 영구정지되면
해체를 위한 작업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보고
그동안 부산과 상생협력사업으로 추진해온
해체연구센터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특히,해체 센터 공동설립에 대해
이미 부산시와 큰 틀에서 합의를 이룬 만큼
조속히 실무협의 전담팀을 만들어
치밀한 전략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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