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 다시 증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6-15 07:20:00 조회수 0

울산지역 메르스 관련 모니터링 대상자가
어제(6\/14)자로 4명이 줄었지만, 밤새 5명이
추가돼 14명으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시는 이달초 삼성서울병원에서 수술을 한
북구에 거주하는 30살 남성 등 삼성서울병원을
다녀 온 4명과 부산지역 2번째 확진환자가
나온 부산한서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63살 여성
등 모두 5명을 모니터링 대상으로
추가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주말과 휴일을 지나면서
2주간의 잠복기가 끝난 모니터링 대상자가
대다수를 차지하며 대상자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나 삼성서울병원을 다녀 온 시민들이
잇따르자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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