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불법 환전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55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북구 양정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게임기 50대를 설치해 게임장을 운영하며
불법 환전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