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무료로 안전 점검을 해주는
'시민콜 안전 점검단'이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콜 안전 점검단'이
정기적인 안전 점검 대상에서 빠져 있는
재해 우려 건축물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점검을 신청하면
7일 안에 안전 점검을 벌인 뒤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통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