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원전 폐쇄를 위한 범시민울산운동본부는 오늘(6\/15) 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고리 1호기 조기 폐로와
월성 1호기 재가동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2017년까지 운영이 남은
고리1호기를 즉각 폐쇄하고
재가동을 서두르고 있는 월성1호기도
폐쇄하는 한편,
영덕과 삼척의 신규 원전 건립을 백지화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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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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